Jetbrains 2022 후반 업데이트 – NewUI, SettingSync

노트북, 데탑, 데탑2 에서 돌아가면서 개발을 하다보니 Sync관련 기능을 애용한다
zshrc, jetbrains setting sync, vscode sync어쩌고 등등

그런데 어제였나 환경에서 쓰다보니 SettingSync가 사라졌다?? plugin에서 안보인다??
찾다 보니 여기있네?

Sttings Sync 찾다가 찾은 NewUI도 활성화 했다

NewUI가 뭔가하고 들어가보니 새로나오 IDE처럼 모양이 바뀐다
코딩창이 조금 더 강조된 UI 그냥 나쁘지 않은 것 같으니 패쓰..

Settings Sync는 조금 문제가 있다

기존에는 Intellij, Rubymin, Golang, Webstorm 다 따로 그리고 os별로 따로 잡혔던 것 같은데 지금은 한쪽에서 플러그인을 설치하니 다른데도 다 설치가 돼 버린다

언어별로 별도 IDE켜고 색깔 구분해서 써야되는데

그리고 sync 타이밍도 정확히 모르겠다. webstorm 쓰다가 goland로 가면 갑자기 업데이트를 한다.

얘네도 항상 보면 뭔가 기획적인 부분이 아쉽다.

  • sync 시점설정 : 켤때, 끌때, 누를 때
  • sync 방향 : force down & update, force up & down, 켤 때 force down 변경시 force up
  • sync 대상 : 접속환경, IDE Type
  • sync 항목 : keymap, plugin … 등 지금도 설정이 있긴한데 이것이 sync 대상에 따라 달라져야함
    keymap은 항목에 있지만 sync 안됨

자바 두명 타요 – 자바 개발자 vs 스프링 개발자

자바개발자는 뭐야

자바 진영 개발자들은 자신이 자바 개발자라고 한다.
그런데 알고보면 자바 웹개발자인 경우가 많고
그 중에 대다수가 자바-스프링 웹 개발자인 경우가 많다.
조금 틀딱인 경우structs도 써 봤다 정도일까

웹개발 분야에서만 봐도
프레임워크도 다양하고
언어도 다양하고
도메인도 다양한데

다른분야도 보면
데몬 개발도 있고
안드로이드 개발도 있고
임베디드도 있나?

그런데 그냥 자바개발자…

특시 자바-스프링 개발자들이 그냥 자바개발자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것 같다.

대표적인 구성비라서 그런것보다 다른걸 몰라서..
시야가 좁아서 그런 것 같다.

언어는 자바밖에 모르고 프레임워크라고는 스프링밖에 몰라서
그리고 다른걸 배울 생각조차 없어서

자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scala의 실패 이후,
모든면에서 우월한 언어인 kotlin이 나와서 더 이상 java는 쓸 필요가 없어졌다.
scala도 레거시 지원용도 이외엔 필요없어 보인다.

자바가 코틀린보다 더 빠르다느니 뭔 개소리를 가끔 듣기도 하는데

애초에 생산성 높다고 밀어붙이던게 자바인데
웬 속도타령인지

그리서 무슨 개발자라고?

개인적으로 RubyOnRails에서 배운 표현을 사용을 한다

  • RubyOnRails – RoR
  • KotlinOnSpring – KoS
  • KotlinOnQuarkus
  • PythonOnDjango
  • PythonOnFlask
  • GoOnGin
  • NodeOnExpress

연차사유: 개인사유

요즘엔 거의 사문화된 규정

애초에 연차에 사유가 필요한가

사유를 쓰는건 병가, 공가 등 보너스 휴가를 쓸 때 뿐이다.

너무 바쁜 기간이면 반려를 권유 할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노동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거부 할 권리는 없다.

골때리는게 민주당 아니면 투표도 안 하는 사람들이
사장이나 관리자가 되면 이런걸 무시 해 버린다
민주당의 내로남불은 이렇게 시작되는걸까

연차휴가 내 맘대로 쓰면 좀 안 되나요?

Q1. 연차 쓸 때 사장님 눈치가 보여 힘들어요.
A1. 연차 사용은 법으로 보호받는 근로자의 권리!
5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자라면 요건 충족 시 연차 휴가를 보장받으며, 사업주는 근로자의 연차 사용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 정당한 사유 없는 거부는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처벌 가능
단,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 연차 사용시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 청구한 연차 사용일로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 사업주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란 기업의 규모, 업무의 성질, 작업의 시급성, 업무 대행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Q2. 사장님이 연차를 지금 쓰라고 강요하면 어떡하죠?
A2. 사업주가 연차 사용을 강제한다면 근로자가 이를 준수할 의무는 없습니다.
연차는 근로자가 원하는 시기에 청구하는 것으로,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연차 사용을 강제한다면 위법 소지가 있습니다.
단, 사업주는 연차 사용 촉진 제도를 통하여 연차를 소진할 수 있습니다.
[연차 사용 촉진 제도]
ㆍ 1단계 : 미사용 연차 사용 촉구
일정 기간을 기준으로, 미사용한 연차에 대해 사용 시기 정해서 신청하도록 사업주가 서면으로 촉구
ㆍ 2단계 : 미사용 연차 사용 시기 지정
그럼에도 연차 사용 시기를 정하여 통보하지 않는 경우, 특정 기간 전까지 사업주가 휴가의 사용 시기를 정하여 근로자에게 서면으로 통보
눈치 보지 않고 연차 쓰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눈치 주지 않는 회사 문화입니다!
연차유급휴가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은?
전화상담 : (국번 없이) 1350
온라인 상담 : 고용노동부 누리집 > 민원 > 민원신청 > 빠른 인터넷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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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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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상식 – 연차 발생

1년미만 때 까지는
매달 만근시 1일씩 발생(총11일)
1년(=365일)을 채우고 난 다음날 15일이 발생
2년마다 연차는 1일씩 늘어나서 3년차는 16일 5년차는 17일… 25년차는 25일이 생기고
이건 최소기준이라서 회사에서 더 줄 수는 있지만 줄일수는 없다.

이게 좀 웃긴게.. .1년을 채우면 퇴직금이 생기고
1일 더 근무하면 26일의 연차가 생긴다
보통은 다 못 쓰겠지…ㅎ
80% 이상 근무하면 생기는거라서 휴가를 많이 쓰면 더 이익이기도 하다.

연차수당도 거의 월급이네 ㅋ 퇴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미안할 지경…

직원 채용 할 때는 이정도가 비용이라는걸 잘 고려해서 뽑아야한다.
1년 딱 채우고 그만두지 못하게 떡을 던져주는 것도 필요.

스타트업 개발자 탈출 시그널 – !투자 못 받을 때

탈출 시그널은

  • 투자 못 받을 때도 아니고
  • 급여 밀릴 때도 아니고

여기서 더 좋은 대우를 받기 글렀다고 보일 때다

남아도 되는 경우

가능성이 있고 꽤 좋은 팀이라면 사정이 안 좋을 때도 남아있어도 된다
오히려 그럴 때 남아서 같이 살려봐야겠지

그 외의 케이스는 그냥 알 수 있다.

탈출 시그널 체크리스트

대략 아래와 비슷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을건데
이 경우엔 탈출해야한다고 본다

  • 대표와 임원들 C레벨 이너써클이 존재한다?
    유리천장..
    새로운 피는 계속 안 들어올거고 너는 여기서 성장할 수 없다.
    젊은조직이라고 생각하는 조직에서도 수록 발생하기 쉬운 문제..
    임원들도 경쟁을 통해 도태되기도 해야하는데 이너써클에서 내보내는 경우는 없을거다. 너도 거기 못 들어갈거고… 그러다보면 회사의 성장도 정체되니 먹을것도 없다
    카카오처럼 정권에 끈 대면 지속 성장하기도 하지만.. 어차피 끼어들 자리는 없음
  • 본인이 생각하는 위치와 회사에서의 대접이 차이가 난다
    시니어급 이상인데 회사 정보가 전혀 공유되지 않고 업무 결정권이 없다?
    이건 애초에 나가리니까 그냥 그 상태로 다닐생각 아니면 나가야됨
    여기서 잘 생각해야 할 것은 본인이 진짜 병신인지 다른데가면 나을지
  • 스톡옵션이 없다?
    스타트업 지분이나 스톡옵션 별 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그것도 없으면… 성공해도 소용없음
    전부 다 안주면 괜찮다? 아니 이건 전부 다 나가야됨 ㅋㅋㅋ
  • 연봉협상을 안한다?
    탈출… 연봉을 못 올려줄 수는 있는데 이런경우 사정이 공유되거나 해야 정상
    이런 회사는 연봉 밀려는 것도 밀리고 나서 알 수 있다 ㅋ
    연봉은 계속 안 올려줄 가능성도 높다
  • 대표나 임원이 직원과 주기적으로 면담을 안한다(6개월에 1회이상)
    30인 이하인 경우 대표와 면담을 해야 정상이고
    그 이상인 경우 담당 임원/팀장 등 리더와 지속적으로 진행해야한다
    이거 진짜 필수
    우리회사 다 사이좋으니까 그런거 필요없어~ 라고 생각하는건 경영진이 병신인거니까 퇴사해야함. 이 회사는 성공전에 꺠짐
  • 새로 온 직원만 대접이 좋다
    이건 뭐 어떻게 대응할 수 없고 존나 억울하겠지만… 어쩔건데 ㅋ
    그러니 스톡옵션이라도 받았어야 하는 거지 ㅋ

더 다양한 지표가 있겠지만 주변에서 봤을 때 대략 이정도인데
이 경우에는 회사가 성공해도 본인은 성공하지 못할테니 얼른 탈출하는게 좋다
단, 아래 조건중 하나도 충족하는 경우에만 탈출 공식 성립

  • 다른 곳에서 더 많이 벌 수 있다
  • 더 좋은 곳으로 이직 가능
  • 창업하면 여기보다 높은 소득 가능 또는 여기보다 성장가능

위에 해당 안되면 본인은 월급루팡 중이니 그냥 다녀야함

풀스텍에 대한 환상 – 비교우위

사람이 하루에 일할 수 있는 시간 8시간.. 주당 40시간
진짜 미친듯이 한다고 하면 주 100시간까지 할 수 있다.

슈퍼천재개발자 김모씨가 할 수 있는 스킬 목록과 스킬수준

  • Backdend(Spring,Django,Flask,Nest.ts,GoRing…) 10점
  • Frontend(React,Vue,Angular) 3점
  • DevOps(Docker,K8s,AWS,Linux…) 4점
  • AI(???) 1점
  • Data 5점
  • ….등등등 3점

이런 풀스텍 개발자 3명이 모여서 협업을 하는 경우

10점짜리 Backend, 3점짜리 Frontend, 4점짜리 DevOps의 협업이 된다

어중간한 게으른 원툴 개발자 3명의 모임

Backend(Spring) 8점, Frontend(React)7점, DevOps(k8s,AWS) 6점

이렇게 원툴인 개발자 3명이 있으면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

비교우위를 가져야한다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는 가장 낮은 스킬수준을 가진 사람의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잘 하는 사람보다 못 하는 사람이 없는게 중요하다.

협업하는 동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할 줄 아는건 좋은데

직장에서 이것저것 다 잘 하는 사람이 꼭 필요하지 않다.
어차피 하루에 일은 8시간밖에 못한다.
혼자 일 하는게 아니면 가잘 잘 하는것만 하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나 혼자서 창업!

을 하는 경우는 예외

맥 스튜디오 울트라 사용후기

하나도 좋은지 모르겠음

m1때문에 못 쓰는 몇 가지 빼고는 불편한 것도 없음

  • Virtualbox
  • docker m1 지원 안되는 image
  • 모니터 기본 연결이 한개밖에 없는데 추가usb연결 꽂으면 부팅할 때 마다 운에따라 모니터 순서가 바뀜

돈 신경 안 쓰면 최고의 선택 아닐까

  • 소음 없고
  • 필요한거 다 켜놔도 안느려지고
  • 빌드속도 빠름

가성비같은거 신경 안쓰면 최고의 선택 아닐까

Error – git 깔란 팝업 좀 안뜨게 해라 -Monterey 12.6

업그레이드 후에 xcode terminal 툴이 고장났는지
터미널에서 git실행시키면failed 자꾸 이지랄이 뜬다
ios계열 개발 안해서 생전 켜보지도 않은놈에 것

본좌도 한 실수: xcode다시 설치하고 해도 소용없다

https://www.client9.com/uninstall-xcode-on-macos-sierra/
sudo rm -rf ~/Library/Developer/
sudo rm -rf ~/Library/Caches/com.apple.dt.Xcode
sudo rm -rf /Library/Developer/CommandLineTools

xcode-select --install

해결

1. git을 따로 설치해줘도 된다

둘 중 하나만…
시스템 라이브러리쪽은 port를 선호한다

brew install git
sudo port install git

설치를 따로 해주는게 좋은점은… 최신버전(뭐가 바뀐건지 모르지만)을 쓸 수 있고
애플 업데이트 오류났을 때 영향을 안 받을 수 있다

간혹애플에서 똥싸놓은것들하고 충돌이 날 가능성도 있긴하겠지만 그러면 그때가서 지우자

2. xcode를 한번 실행시켜준다

그러면 뭐 설치하라고 뜨는데 대충 선택해서 클릭하면 그다음부터 잘 된다

AWS – 세계에서 가장 머대리 클라우드

없었으면 더 좋았을 eksctl

eks는 사회악이다.
잘못 만들어진 툴은 없느니만 못하다
이딴게 있으면 다른게 만들어질 여지조차 막아버리니까

eksctl이 없으면 다른방향으로 de facto가 생겼을텐데

aws의 대부분이 널리 사용되고 기능많은 애매한 실패작이다
소니-애플로 이어지는 심플하고 쓰기좋은 제품군이 나오기 전의
복잡한 툴을 보는 느낌이다

오동작은 하지 않는다

클라우드의 아이폰은 뭘까

aws cli로 하면 될 것 같은데 애매하게 cloud formation을 만들어내는 eksctl 때문에 cli기능이나 다른 프로비저닝 툴이 활성화가 덜 됐다.

AWS의 대머리 메시지

You do not have permission to access the specified resource

eni를 지우려는데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안 지워진다

검색하다 보니 누구는 EB가 누구는 lambda가 남아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lambda에서 생성한건 다른데서 삭제가 안된다고?

씨이발 그럼 어디어디 지워야할지 알려주던가
루트계정으로 들어갔는데 권한이 없다니

iam복잡하게 만들려다가 다 망쳐먹은듯

내 경우에는 rds가 생성 돼 있어서 삭제가 안됐었다

nextcloud, 분노, helm, homeserver

홈서버운영한지 xx년차 – k3s서버 helm으로 관리하면서 열받아서

  1. 쌩으로 설치해서 쓰다가
  2. docker-compose로 쓰다가
  3. docker swarm으로 쓰다가
  4. k3s로 쓰는중인데

1,2,3은 다 좋았는데 k3s로 가면서 문제가 많이 생긴다
애플리케이션 그냥 실행시키던 시대엔 대부분 php라서 apache에 연결해서 실행시켰고
자바계열은 ajp연결했고

Docker는 가장 편했다. 이미지도 대부분 잘 만들어져 있어서 env만 잘 넣으면 실행이 됐다.
간혹 volume으로 설정파일을 넣어야 하는 경우가 있긴하다..
이걸 docker-compose로 만들고 apache, nginx로 vhost라우팅

docker-swarm도 traefik연결하는게 좀 삽질이 심했지만 안정화 이후엔 편안했다

K3s 문제들

ingress

ingress는 복잡하고 어렵긴한데 익숙해지면 어떻게든 할만하다

이상하지는 않다.

차트의 문제

helm차트는 좀처럼 쓸만한게 없다.
artifact.io에서 검색해서 쓰는데 얼마 나오지도 않고
오피셜도 제대로 안 돌아가는게 많다.

bitnami가 그나마 나은편이데 중간중간 함정이 있다.
잘 안된다싶으면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차트가 잘못됐음을 빨리 인정하고 다른걸 찾던가 새로 만들거나 적당히 고쳐 써야야한다

Docker 함정 빈도가 10%정도라면
Helm은 함정 빈도가 30%정도 된다

helm의 기능문제

차트가 완벽하면 좋은데 다 조금씩 모지란 새끼들이다
그렇다고 완전히 새로 만들기는 시간이 너무 낭비되고 조금만 고쳐 쓰고싶다

잘못된 telmplate파일만 오버라이딩해서 쓸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건 지원되지 않는다.

오버라이딩이 되어야오피셜 차트버전업 혜택을 보면서 나한테 맞게 커스터마이징 해서 쓸 수 있는데… 아예 복붙해서 만들거나 대강 알아서 써야한다.

해결방법으로 겨우 만든게

helmsman으로 하위디렉토리에 차트를 넣고

/chart.d
  /nginx
  /nextcloud
  /postgres
chart_override.d/
  /nginx
  /nextcloud
  /postgres
helmfile.yaml
init.sh

이런식으로 놓고 init.sh를 실행할 때 마다 chart를 새로 받아서 chart.d에 압축을 풀고
chart_override 디렉토리에서 그냥 덮어씌워 복사하게 만들어서 썼는데
잘 되긴하는데… 뭔가 기분나빠서 관뒀다

덮어씌우기 복사하는거라서 잘못된 파일을 빼는건 안된다.
빈 파일로 덮어띄우던가 삭제하는건 따로 만들어야할듯

문제의 차트 nextcloud helm

설정이 중간중간 잘못 돼 있다
values.yaml만 가지고 모든걸 컨트롤 하려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을까

helm차트를 bitnami, truechart등 한곳에서 여러개를 만들다 보니
공통패턴으로 활용하는데 과도하게 집착하는 것 같고…
그것때문에 오류가 나는 경우가 조금 보인다

helm도 깔끔하게 상당부분 수동으로 하도록 해야한다.
어차피 개별 오픈소스 도커이미지가 제각각이라 별 수 없고 공통적인 설정같은건 불가능하다

결국 환경변수 도 이런식으로 제각각이잖아
MYSQL_DATABASE, POSTGRES_DB

deployment.yaml만 수정하니 쓸만해졌다
설정파일을 사용하는 버전으로 완전 수정할까 했는데
그냥 잘 되서 그만뒀다

결론

helm차트에서 뭔가 잘 안되면 folk해서 적당히 수정해서 써야한다.

굉장히 높은 확률로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차트가 잘못됐다.

도커이미지는 그나마 오피셜로 관리가 되는데 helm은 뭔가 애매하다.
예전 ansible이나 chef마냥 버전지원이 제대로 안되는 느낌..
예전에 ansible, chef와 비슷하다. 차트(레시피)를 바닥부터 다 새로 만들어야될 정도로 공개된 것 중에 쓸만한게 없었다. 때마침 컨테이너 기술이 활성화 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