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민트19 tara 한글nimf 설치

다른거 몇개 해봤는데 hangul은 잘 되는데 wayland프로그램에서 한글이 안써진다.(gui : kde, gnome, xorg, wayland)

vscode라던가..

fxitx는뭔가 안되는데.. nabi, 등등 다른거 다조금씩 오류가 있어서.. 수정안되고 있는 것 같다.

그냥 쓰던 nimf 설치

https://launchpad.net/~hodong

개발자분이 ppa달아놓으셨나보다.

자세한건 잘 모르고 그냥 이걸로 설치

sudo apt install nimf*

메뉴 >> languages >> 두번째텝Input methods >> nimf 선택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대강 이 프로세스를 따른다.

창업공간 이용/방문 후기

위워크 강남점

위치 : 강남역 6번출구 홍우빌딩. 삼성전자 주변. 현대블랙스튜디오 앞건물
특징 : 미국식 소비문화를 지향해서 1회용품사용을 엄청나게 많이 한다
서비스 : 매주월요일 아침 먹을걸 준다. 청소서비스. 택배. 명절이나 무슨날이면 뭐 챙겨주고 행사도 있고 그렇다.
커뮤니티 : 옆 회사 사람들하고 인사도 안함

이전 직장 다니면서 1년정도 썼는데 창렬한 가성비지만 환경이 나쁘지는 않다.

중소형공유사무실0

위치 : 2호선 어딘가
특징 : 친하게 지내려면 무한히 친할 수 있다
서비스 : 청소.
커뮤니티 : 하기나름

개인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사무실 따로 얻기는 부담스러워서 들어가게 됐는데… 사무환경이 나쁘는 않은데 물관리가 전혀 안된다.
영업사원 아저씨 맨날 전화질하고 (다른 어떤 사무실은 아줌마일 수도 있겠지) 시끄럽게 군다. 휴대폰은 항상 벨소리 최고음량

오피스19

위치 : 관악구 낙성대역과 서울대역 사이
특징 : 관리자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서비스 : 식빵과 잼 제공. 토스터. 드립커피. 카페에서모닝커피제공. 
사무실 청소 서비스 없음
커뮤니티 : 없음

1층은 카페고 2층 일부와 3층전체가 공유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는데
방음이 전혀 안된다.
운이 좋게 옆 사무실에 조용한 사람이 쓰고 있다면 모를까 재수없게 걸리면 못 쓴다. 소음에 민감한 사람은 사무실 오래 못 쓰고 나가는 것 같다.
아랫층에 식당과 지하에 강당이 있는데 여기서 행사가 있으면 그 소음이 사무실까지 들린다.
렙실은 입주자 이외에 일반인에게도 임대되는데 이 사람들은 엄청 시끄럽게 군다.
가장 큰문제는 관리인이 관리를 안한다는 것

(방문)중소형공유사무실1

서울대입구역 인근

우리 외주 맡길 것 있는데 좀 봐달랜다.
그럼 사무실 돈 안내고 써도 되나?
이런 애들이 많다. 돈도 받으면서 외주도 주겠다는? 미친건가?
값은 제대로 쳐주긴할건가

(방문) 패스트파이브

교대역 인근

시설은 깔끔하고 좋다. 위워크에 비해 소규모로 두층을 쓰고 있었다.
시리얼 제공

(방문) 가산 아파트형공장 소호사무실

딱 봐도 방음 전혀 안되게 생겨서 그냥 나왔다.

~ 결론

돈 많이 주고 위워크, 패스트파이브 쓰던가 입지 괜찮은 단독사무실 이용

안 그러면 월세보다 더 귀한 본인의 인건비가 날라간다.

(예제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루아

이 책을 다 봤지만 메인함수 작성하는 방법을 아직 모른다.

인터넷의 1시간만에 루아 마스터하기~ 문서같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루아 언어 자체가 간단하기 때문에 그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

메인함수 작성법이나 system.in 하는방법은 따로 찾아보면 되니까

nginx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 간단해서 쉽게 접근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rror:

에러로그

mvn test 실행시 ..라기보단 메이븐 빌드 자체가 안되는데

원인

모름

영문을 모르겠네.. 의존성 문제 아닌 것 같은게 노트북에서는 잘되니까

둘다 ubuntu 18.04, openjdk1.8, sdkman 이용 환경설치

노트북은 i5 8th. ram 8G sdd512 ubuntu 18.04 lenovo ideapad 320s

문제의 테스크탑은 amd ryzen 2700x? ram 32g 128ssd ubuntu 18.04

하드웨어 사양을 왜 썼냐면… 멀티코어 때문에 생기는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해결

못함

MSA 에서 GW의 역할 아키텍처

Microservice-Architecture-API-Gateway-Consideration.pdf 에서 보고
https://www.globallogic.com/wp-content/uploads/2017/08/Microservice-Architecture-API-Gateway-Considerations.pdf

구조

PDF에서 그림참고
client가 oauth2로 auth server에서 accesstoken을 얻어서 gw에 접근.
gw에서는 auth server에 accesstoken 검증받고 jwt토큰발급
jwt토큰이용 내부 MS에 접근

내가 생각하고 있던 jwt의 용법과 조금 달라서… 잘못알고 있었다고 봐야될까
외부의 앱에서도 jwt토큰을 사용하려고 했는데.. 시간제한걸고 해서
생각 해보니 이렇게 하면 access token하고 다를게 없는 것 같다.
이 문서에 있는 방법이 더 좋아보인다. jwt는 신뢰할 수 있는 서버간 통신용
배포시점에서 api 버전별로 jwt 토큰 secret을 공유해줘야할 것 같다.

DDOS방어

  • 접근횟수 제어: 세번이상때리는놈 막아버린다던가
  • 커넥션 제한: 서비스 종류에따라 다르겠지만 api를 100개씩 호출하는거 금지
  • 느린커넥션 제한: 소켓 열어놓고 안닫고 도망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거 강제종류 30초
  • IPBlockList/WhiteList
  • 요청 거부: User-Agent 헤더 들고오는놈, referret 헤더 들고오는놈, header에 값 잔뜩 달고오는놈 

Secure Communication

내부 rest api도 https사용
private 서브넷 이용
안될경우 token인증??

서비스 등록과 서비스 찾기

Service Registry

MS instance가 실행될 때 자동등록. eureka

Service Discovery

api gateway에서 eureka에 접근해서 찾기
ribbon으로 부하조절

Orchestration

MS가 MS를 요청하는 경우를 말하는건가?
바로 요청할지 GW를 거칠지? 그림은 좀 다른데?

  1. Client – GW – MS – MS
    1. Client – GW- MS – GW – MS
  2. Client – GW -MS

1번은 내부에서 내부를 중복호출하는경우. 1-1도 같은구조로 봐야할 것 같다
2번은 1단계 호출만 존재

Monitoring

MSA는 모니터링이 없으면 오류가 어디서 났는지 알기 힘들다.
각 서비스별 로그수집, 헬스체크가 필수

Health Monitoring

서버 죽었나 살았나

Traffic and Data Monitoring

데이터 네트워크 사용량??

Load Balancing and Scaling

API GW로 L.B.를 달아준다. 끝?
롤링배포하라구?

High Availablility and Failover

stateless – nosession

Intellij Idea – http api 테스트

intellij idea에서 자체적으로 http client를 제공하는데
*.http 파일에 설정해놓고 사용 가능하다.
postman도 공유 export 등등 다 가능하지만 소스코드에 넣어놓고 프로젝트별로 공유할 때는 이게 좀 더 편하다.

특히 API 만들때

남의 API 쓸 때 : Postman

사용법

예제보기

Tools – HttpClient – Open HTTP Requests Collection

파일생성

오른쪽클릭 – New – Http Request

[도서] 해커와 화가 – 비아웹?? 창업자의 글 모음

비아웹.. 야후에 팔렸다는데 잘 모르겠다.
비싸게 팔렸겠지?

성공한 벤처기업인이라 그런지… 아니면 이런 사람이라 성공한 사업가가 될 수 있었던건지.. 
경제인의 시야를 가지고 있다. 공돌이가 아닌

근원적인 가치를 부로 정의하고 영어로는 wealth라고 썼을래나..
money,화폐,돈과 구분해서 생각할 줄 아는

나는 에너지와 혁신을 경제발전의 근원?으로 보고 있었는데 나만 그런건 아니었나 싶다.
미국에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은건가

리습

  1. 조건문conditional – if then else
  2. 함수의 타입function type – 함수도 변수처럼 타입
  3. 재귀 recursion
  4. 동적 타이핑 dynamic typing – 모든변수는 궁극적으로 포인터, 변수가 아니라 값, 변수 할당은포인터 자체를 복사
  5. 가비지 컬렉션 garbage collection
  6. 표현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 
  7. 심볼 타입 symbol type – 문자열을 가리키는 포인터
  8. 심볼과 상수의 트리를 이용하는 코드를 위한 표기 방식 notation 
  9. 언어 전체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음 – 읽는시간, 컴파일하는시간, 실행시간에 대한 구분이 없어서 동시에 실행 가능

매크로.. 뭔지 이해가..

리습존니짱. 개좋아.

lisp계열 clojure는 몇번이나 도전을 했는데… 중도포기의 연속..

요즘 시간을 내서 작은 모듈이라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잘 될까?

Chef 쓰지마! 절대로!

프로비저닝 툴

chef, puppet, ansible, saltstack …

을 쓰는 이유

편하기 위해서 – 환경을 코드로 관리하기 위해서

여기서 여러OS를 지원해야 하는 이슈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한 회사에서 사용하는 OS는 굉장히 제한적이라서 사실 여러OS 제공은 오픈소스 차원의 문제로 넘어가지 않을까?

여러개의 서버를 관리 해 주는 기능도 유효하지만.. 이게 매니징 서버를 꼭 거쳐야만 한다면 좀 불편함이 생긴다.

Chef는 왜 악한가

프로비저닝 툴은 보통 여러OS 여러버전에 대한 설정을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사용하는게 장점인데… chef는 화력이 너무 분산된달까?

한명한명이 자기 설정을 자기만의 방법으로 supermarket.chef.io에 납품을 해놨다.

docker, vagrant 같은 경우는 official 이미지가 존재한다. 커뮤니티의 화력은 이쪽으로 집중되서 오류가 수정되고 개선된다. 자기만의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표준은 저쪽이다.. official에서 커스터마이징을 해서 쓴다.

Ruby 언어의 문제 

ruby 언어는 자유롭다.
설정도 하는사람에 따라 너무 다양하게 나온다.
버전 호환성
Gem, OS, Chef 뭔가 버전 충돌이 나는데…
chef의 복잡성은 bundle가지고 해결할 수준을 넘어선 것 같다.

~

이래저래 경쟁에서 밀린 기술이라 커뮤니티도 죽고
ansible이나 saltstack이 주류로 자리잡은 것 같다.

그나마도 클라우드랑 컨테이너 때문에 찬밥이지만… 조금은 나은 처지인 것 같다.

[도서] Chef Solo 입문 : 인프라스트럭처 자동화 프레임워크 – 뒤늦은 완독

기술서도 완독이라는 표현을 쓰나? 잘 안쓰는 것 같기도 하고..

클라우드가 나와서 일반 개발자가 직접 인프라를 운영해서 kubernetes, hadoop 등등 클러스터를 대규모로 운영할 일은 잘 없다보니.. 인기가 많이 식었지만

개발피씨, 개발서버, local vagrant 등을 설정할 때는 여전히 유용할 것 같다.

좀 사양기술이기도 하고 책도 옛날거라 예제도 다 오류나서 해서 안보려고 했는데, vagrant 개발환경 구성하다가 왠지 chef를 적용 해 보고 싶어서 다시 보기 시작했다.
보통은 docker를 쓰는데 이번엔 몇개 프로젝트 함께 돌리는거라 프로젝트별로 설정 해 놓은 docker를 쓰기는 좀 껄끄러운 상황…
아닌가? 그냥 vagrant를 쓰고 싶었다.

옛날버전이라 책으로는 개념만 익히고 웹튜토리얼이랑 도큐먼트쪽 명령어 찾아 보면서 공부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러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다.(이틀정도..)

chef 공부하기 힘든 이유가 몇 가지 있다

  • 개념이 뒤죽박죽… chef-solo chef-client –local-mode 비슷한게 섞여있고
  • 용어는 지맘대로.. 들어도 뭔지 모름 chef, kitchen, knife
  • 버전업하면서 legacy 다 바뀜

이런 난관을 넘고 vagrant 정도는 chef로 설정할 수 있게 되어 버렸다.ㅎ

이제 안쓸수가 없군.

추가로

Chef, 클라우드 서비스 설정관리 자동화 도구.

라는 책도 있는데 이건 되는게 더없고 개념이해도 더 힘들다.
두꺼운 책이 오류나니까 더 답도없다.
(책이 처음 쓰여질때는 오류가 아니었겠지 deprecated책이라)

절대 사서 보지 말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