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취업학원? 추천을 한다면

이름은 언급을 못하겠고 좆만한 학원들 패스
인터넷이나 지식인에 영업사원이 답변다는 학원은 자동패쓰

  • 비트컴퓨터
  • 쌍용정보 어쩌고
  • 삼성멀티캠퍼스

요 세개가 오래된 쓸만한 학원이고

요즘 소규모 부트캠프?라고 운영하는데가 있는 듯 한데.. .신뢰도는 잘 모르겠다.

  • 코드노바?
  • 코드스테이츠?

정부에서 지원되는 6개월짜리 돈주고 교육해주는 곳
월30만원 용돈도 줌
최악은 아닌듯 한데 강사수준이나 커리큘럼은 정보부족
구디쪽에 관련 기관이 좀 있다…

그리고 새로생긴 쓸만한 기관은

Groovy를 터미널 스크립트로 사용하기

개인적으로 Groovy의 문법이 맘에들어서 Java 프로젝트에서 유닛테스트를 할 때라던가 많이 사용하는데
(Kotlin 프로젝트에는 보통 코틀린을 사용…)

새로운 기능을 몇 가지 발견해서 연동테스트의 스크립트 언어로 사용하려고 찾아봤다.

groovy의 grapes(@Grap)을 사용하면 개별 파일에서 의존성 관리가 된다던가
스크립트 언어로 쓸 수 있는 기능을 많이 만들어놓은 것 같다.

그런데 몇가지 실망한 포인트가…

  • Groovy 파일간에 import가 되지 않는다던가
  • @Grapes를 파일에 선언 해 놨는데 이걸 자동으로 임포트를 하지 않는 문제…
  • 클래스패스 설정을 할 때 jar파일을 사용해야하는 문제

그럼 … 못쓰겠군.

연동테스트 스크립트는 파이선이나 노드로 해야겠다.

그루비의 용도는

딱.

JVM에서 다이내믹하게 로딩해서 쓸 수 있는 스크립트 언어. 태생이 그렇기도 하고…
DSL형태를 만들기 쉽고


node.ts로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과학상자로 자동차를 만들면 안되는거시야

꽤나 잘 굴러가긴 하겠지만 말이야…

enum

아예 없으면 없나보다 할텐데 어설프게 있는게 더 극혐이다.

export enum ArticleEnum {
  ADOC, MD,
}

export class ArticleConstant {
  static readonly ADOC = 'ADOC'
  static readonly MD = 'MD'
}

export type ArticleType = 'ADOC' | 'MD'

export default ArticleType

괜찮은 구조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이렇게 처리를 해 버렸다.
단순히 enum을 이용해서 ===비교를 하면
class 안의 article: ArticleEnum은 ADOC ArticleEnum.ADOC는 0이라는 값이 나온다
0나오는건 당연한거긴한데
비교하면 0이랑 비교하는것처럼 다 false가 나온다.

취소. 이상하다.. 비교가 잘 된다.
전에 이런종류의 에러를 본 것 같은데
error TS2365: Operator ‘===’ cannot be applied to types 

메모리 공유

브라우저단에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만들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던 부분인 쓰레드 관련 부분도 …
노드를 빠르게 해 주는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한 이 부분…
메모리를 공유해야 할 일이 있을 때 IPC또는 클러스터링 수준의 아키텍처를 만들어내야한다.

노드의 빠른 속도의 근본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간단한 형태로 많은 리퀘스트를 받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때는 유용할 것 같다.

익셉션 처리

좀만 잘못하면 자꾸 뒈져버리니…
언어의 문제라기보다는 적절한 프레임웤이 없는게 문제라고 해야할 것 같다.

표준형태 없는 코드의 문제

이건 타입스크립트의 문제이긴 하지만

import winston from 'winston'
import * as winston from 'winston'

이 두개가 뭐가 다를까…
namespace가 선언되어 있는 경우
class가 선언되어 있는 경우
default export가 선언되어 있는 경우에 따라 임포트 방식이 달라져야한다.

소스코드를 봐야된다. ide를 좋은거 써야겠지…도큐먼트는 제대로 안나온게 많으니까
표준없는 코드는 여기저기서 문제를 일으킨다.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문제도 커지겠고…

장난감으로는 장난감만 만들자

노드 백엔드는 토이프로젝트까지만 사용하는걸로

프로토타이핑으로는 괜찮은 것 같다.

처음 배우기가 쉽다고 하지만 스프링에서 쓰던만큼 셋팅을 하려고 하니까 이것도 시간이 만만찮게 걸리는건 별 수 없는 것 같다.

잘 갖춰진걸로 쉽게 만들려면 RoR이 좋겠고
노드는 진짜 개판으로 짜기만 좋다. 이것저것 갖추려면 시간은 어차피 그만큼 걸린다.

거래소 개발중 – 기술 검토 결과

어쩌다가 거래소 개발을 하게 됐는데
컴포넌트별 기술을 검토 해 봤다.

컴포넌트

  • API – REST
  • API – WS
  • MessageLogging
  • Orderbook
  • Matching
  • PNL
  • ….

기술검토 항목

  • Elixir
    데이빗 거래소에서 썼다고 해서… 얼랭계열로 안정성이 뛰어나지만 타 언어와 연계해서 사용할 경우 액터모델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것 같아서 제외
  • Akka – Scala
    그냥제외
  • Spring – Kotlin
    ReactiveAPI
  • node.ts
    이게 정말 애매하다…
    데이터를 전달하는 용도로는 정말 뛰어난데
    직접 핸들링할 때는 자료구조 지원도 약하고
    싱글스레드가 오히려 발목을 잡는다
    atomic, synchronized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api나 데이터 전달하는 용도로만 활용해야할까

마이크로 서비스와 메시지 브로커(kafka)를 사용하고 있어서 특정 언어나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를 생각하고 개발중

역시 노드는 간단한거 만들기는 좋다.
복잡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좀 곤란한걸로…
노드는 데이터 스트림을 처리하는데는 효율적이나
데이터를 조합해서 처리하는 상황이라면 안쓰는게 좋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자료구조가 약한것도 문제
커뮤니티 라이브러리가 많은 부분을 채워주지만 이거 믿어도 되나 싶은것들이 상당수

sudo without password

https://askubuntu.com/questions/334318/sudoers-file-enable-nopasswd-for-user-all-commands


https://zetawiki.com/wiki/%EB%A6%AC%EB%88%85%EC%8A%A4_sudo_%ED%8C%A8%EC%8A%A4%EC%9B%8C%EB%93%9C_%EC%97%86%EC%9D%B4_%EC%82%AC%EC%9A%A9

/etc/sudoers를 편집해버리기

#includedir /etc/sudoers.d 뒤에다가

사용자명 ALL=NOPASSWD: ALL
사용자명 ALL=(ALL) NOPASSWD:ALL

두가지 스타일 다 먹히는듯하다.

/etc/sudoers.d에 추가하기

왜 에러날까..

실패시

usb넣고 라이브윈도우 부팅해서 들어가서 수정

람다는 쉽다며 씨발

개삽질 기간포함 일주일 좀 넘게 걸린 것 같다.

1단계 Go로 HelloWorld

처음엔 go언어 이용해서 간단하게

2단계 외부연동 GW

GW설정을 해야되는군… 뭐가 씨발 되다말다 하고
DTO구성을 바꿔줬다

3단계 RDS 연결

같은 VPC를 써야하는군..
iam인증을 쓰면 커넥션 생성속도가 느리다고?
타임아웃은 왜 계속 나오는거지
vpc에서 시큐디티 그룹을 연결시켜줘야 하는군
아이피는 왜 자꾸 변하는데… vpc전역(172.1.0.0/16)을 오픈 해 놔야하는건가
커넥션 풀은 어떻게 하지? 일단 패스

4단계 SNS 호출

제대로 한 것 가튼데
로컬에서 호출이 되는데
아 왜 안되지
머리가 마비된다
event trigget – sns to lambda는 많은데 lambda to sns자료는 잘 없다.
엔드포인트 생성(https://docs.aws.amazon.com/ko_kr/vpc/latest/userguide/vpce-interface.html)
(https://docs.aws.amazon.com/ko_kr/sns/latest/dg/sns-vpc-endpoint.html)

셋팅하고나서 좀 있으면… 된다.

Go 언어 사용 감상 – Generic이 없다는 것…

새로운 언어를 공부할 때 언어별 특성에 따라 다른 접근방법을 사용해야한다.
요즘은 Go언어로 뭘좀 해 보려고 했는데…

언어의 특성 때문에 yaml의 설계마저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내가 너무 자바스타일로 구조를 잡는건지도 모르겠다

간단한 빌드 툴을 만들면서 아래와 같은 형태의 제네릭 리스트를 yaml로 만들었는데

  • DockerWork
    • Dockerimage
    • Dockerrepo
    • Dockerfile

당연하다는 듯이 제네릭?오브젝트리스트? 형태로 만들어 버렸다.
Go언어를 잘 못해서 그런것일 수도 있는데 뭔가 만들기가 난감하다.
제네릭이 필요했는데 Go언어에는 그게 없었다.
커뮤니티 검색도 좀 해봤는데 generic 지원을 요청하는 이슈가 많았지만
고언어에는 그게 필요없다~ 라는 의견으로 마무리

강타입에 정적타입이면서 generic이 없다니…

위의 문제를 해결할 때
자바 – 제네릭,
파이썬 – 오브젝트리스트
C언어 – !!노개다
Go언어 – !!노가다
아마 다른언어는 다 비슷한 스타일일거다.

Go언어는 C언어에 가까운 해결방법을 찾으라는 것 같다.
python처럼 is type체크를 하고 형변환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면 또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니 더 난감하다.

뭔가 편하고 깔끔한 방법이 있는데 못 찾는건지.. 아마 없을 것 같다.
덕타이핑과 인터페이스 ifelse 떡칠이 답일 것 같다.

말 나온김에 덕타이핑도…
Duck typeing 덕분에 발생하는 복잡함

다음과 같은 코드가 있다면

type Writer interface {
Write(p []byte) (n int, err error)
}


자바할 때 처럼 이 인터페이스의 이름을 찾는다면?
나올수도 있고 안 나올수도 있다.

덕타이핑이라고

구현체 사이에 의존관계가 없기 때문에 레퍼런스 검색이 힘들다
동일한 패턴의 인터페이스를 몽땅 검색해야 되는데
자바 개발을 하던 습관이 남아서 그런지 좀 난감하다.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는 이 부분..
상속이 없는 것도 덕타이핑의 일부 특성이라고 봐야할 것 같다

기본 문법도 쉽고 간단한 코드를 만들기도 쉽지만
언어 자체가 쉽다?? 글쎄….
데이터 구조를 다루기 힘든 언어인지 익숙해지지 않아서인지…

고 언어 후기

  • 간단한 코드를 짜기는 쉬울 것 같다.
  • 실행 속도가 빠르다? 글쎄…
  • 실행파일을 만들어서 설치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