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바충이지? – 자바에 중독된 뇌를 고쳐라 1

뇌가 자바에 절여진 자바충들아 자바를 버려라

코틀린이라는 압도적인 솔루션이 나왔음에도 자바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은 자바충들이 이제라도 코틀린으로 넘어오길 바라며

자바충 특

  • 자바 버전올라가는거 싫어함
  • log4j 뉴스나오기 전까지 업데이트 안함
  • stream()쓰면 안되는 줄 앎
  • 리플렉션 쓰는거 싫어함

자바에 비해 코틀린은 문법이 유연하다

Entity to DTO코드 만들기 비교

자바충

엔티티 클래스에 public AccountDto toDto()
를 만들어서 꾸역꾸역 쑤셔넣는다
Entity, Dto가 상호 참조를 유지해야되서 좆같이 한 모듈에 쑤셔쳐박는다

코틀린 사용자

fun Entity.toDto()
으로 재미있게 만들 수 있고

  • presentation
  • service
  • model

그레이들 모듈로 레이어를 나눠서 사용하고 수 있다.
모듈화로presentation 레이어에서 Entity에 손도 못 대게 만들어둘 수 있다.

왜좋은지자세한설명은서버용량이부족해서생략
용량이부족해서띄어쓰기도생략

인도에서는 19단까지 외운다며?

표현의 풍부함은 사고의 프레임워크를 확장시켜준다

자바충의 사고방식에서 [1,2,3,4,5,6,7]에서 홀수를 꺼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더러워서 여기 쓰기도 싫다

kotlin way

fun filterOdd(input) = input.filter{ it % 2 != 0 }

apply, let, also, with, run, filter, sum, map 등등 처음엔 헷갈리는데
외워놓다보면 표현식이 점점 익숙해지면서 쓸데없는 부분에서 오버헤드가 사라진다.
못 외울정도는 아니기도 하고

null <> “”

아무리 자바충이라도 설마

null ? !!

귀찮다

EOF

[도서] 개발 함정을 탈출하라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흔히 하는 실수를 다 써 놨다.
이 업계에서 일하는 누가 읽어도 이거 우리회사 얘긴데.. 싶을거다.
(진짜 잘되는 회사 제외)

프로덕트 매니저의 업무 프레임워크

프레임워크라는 것은 베이스가 부족한 경우에도 필요하고
능숙하더라도 간혹 실수를 방지 해 주는 장치로 작용한다.

프로덕트 매니저로써 능숙하게 일을 하는 사람도
지금 프로덕트 매니저로 취업하거나
프로덕트 매니저 업무를 떠맡게 된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인상깊은 내용

  • 프로덕트 매니저란?
    • 번뜩이는 아이디어, 최첨단 기술이 아닌 프로덕트를 통해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주목
  • 아무도 쓰지 않는 쓰레기를 만드는 것 = 개발함정
  • 성과물 vs 산출물
    • 기능의 실제 가치를 확인하지 않고 개발하는것은 산출물… 뭔가가 나왔다
    • 성과물은 핵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
  • 이해관계자별 다른 목표(동상이몽) [목표]-[이유]
    • CEO 매년 30% 성장을 해야돼 – 그래야 다음라운드 투자를 받아
    • CTO 모바일 전략이 중요해 – 그래야 성과급을 받지
    • COO 비지니스 회원을 늘려야 해 – 그러면 수입이 늘어날거야
    • 그런데 이런식으로 각자 목표를 세우는게 문제라면… 이 문제의 해결책은 OKR이 아닐까

OKR과 마찬가지로 읽으면서 씁쓸하다
이건 상당히 센스의 영역이다.
읽고나서도 여기서 뭔가 느끼고 바꿀 수 있는 경영진이 얼마나 되려나

그리고 이 책이 프로덕트매니저의 시각에서 자기중심적으로 쓰여져서 그렇긴한데…
그 직무를 맡은 사람이 없어도 모든 구성원이 이렇게 사고해야한다.
우리나라 보통 IT회사에서는 개발팀장, 기획자, 디자이너, 그냥PM등 다양한 사람이 사실상 이 책에서의 프로덕트 매니저 포지션이기도 하고
프로젝트에 따라 누구나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기도 하니까

빗썸 API를 보면 형기증이 나…

어지럽다.. 아니 형기증은 어지러운게 아니지

이거보고 이상한게 안 느껴지는 사람은 API싸개에 적합하지 않으니
진로를 바꾸기 바랍니다

  • https://api.bithumb.com/public/ticker/all_btc
  • https://api.bithumb.com/public/assetsstatus/BTC

나머지는 취향차이로 둘 수 있는데
참을 수 없는게 딱 2가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