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젝트objects, 코드로 이해하는 객체지향 설계

내용이 너무 자바처럼 verbose하다

짧은 내용을 너무 길게 설명해서 지겨워서 볼 수가 없다.

ex) ch07. 객체분해 p216~217 2페이지는 대략 이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작업기억은 7개의 chunk를 가지고 있다. 즉, 한번에 기억할 수 있는 숫자는 7개까지로 아래 11개의 연속된 숫자를 한번에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29689928269

하지만 아래처럼 변환하면?

2968-992-8269

한번에 인식 가능하고 외울수도 있다.
11자리 숫자를 한번에 기억했다면 아마도 무의식중에 숫자를 나눴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식으로 큰 문제를 작은 문제로 분해decomposite하면 문제를 이해하기 쉽고 더 좋은 해결이 가능하다.

이거 볼 시간에 DDD, JPA를 보자.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매트릭스와 에일리언을 보자

[도서] 소프트웨어 장인

그냥 개발수필에 가깝다
코딩호러의 어쩌고 했던책이 더 재밌었던듯

이 책에서 뭔가 내용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맞는말이긴 한데 그냥 맞는말뿐이라서 별로 뭔소린지 기억에 남지 않는다

마틴파울러나 GoF같은 유명한 책은 많이 읽은 사람인 것 같다
개발방법론이나 조직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던
10~20년쯤 소프트웨어 개발을 했던 프로그래머
대부분 그정도 근방의 이력을 가진 사람이면 해 봤을법한 생각들

아예 초년생이라면
감명받을 수도 있겠고
뭔소린가 싶을수도 있겠는데
한번 훑어보는게 도움이 되려나

이 책의 태그를 자기계발서로 넣은건…
기술서적이 아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