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회사에서 절대 맡으면 안 되는 업무

일반 행정사무직에서 예시

이걸 개발자에 적용 해 보면?

1 쉽지만 중요한거 개발하기

FocusBoard
중요도
긴급도
1사분면을 떼서

파급력 X축
난이도 Y
1사분면 파급력 +, 난이도 + 필수업무
2사분면 파급력 -, 난이도 + 하지마!!!
3사분면 파급력 – , 난이도 – 시간낭비
4사분면 파급력 +, 난이도 – 거저먹기.. 일도 못하는데 인정받는 사람

상호평가가 없는 회사에서는 4번만 주서먹기가 될 것같기는한데… 실력이 안 늘어서 장기적으로는 안되겠지?
1번과 4번의 조화가 좋아보인다
가끔은 3번도.
2번은 회사에서 아예 필요없는 일일 가능성이 높다

2 핵심기능 개발하기

위랑 좀 겹치는 것 같은데

떨거지 모듈 개발하지 말것
예를들어
배달의민족의 개발자라면
(이런게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레거시로 남은 php 어드민기능이라던가 이런거 하지 말라는 것
도메인 분야로 보면
로봇배송, 배송관리, 결제, 정산 다 중요하니까 괜찮음

보통 개발자는 PHP는 할 줄 모른다고 하는게 이롭다
PHP전문개발자는 특화분야로 높은 연봉을 받기도 하지만.. 곁다리 PHP개발 경력은 정말 쓸모없고 성가시기만 하다.

3 남들 다 실패해서 퇴사하는 어려운거 하지말기

담당자가 왜 나갈까

남들은 다 병신이라 못했을까

업무가 쉬운데 처리가 안된다면 다 사정이 있다.
연동해야 할 대상이 좆같거나

4 내가 완성할 수 없는거 떠맡지 말기

원래 업무는 조금 어려운 도전적인 정도가 딱 좋은데
신입이나 2~3년차로 들어갔는데 팀장이라고 주고 프로젝트를 떠맡긴다??
바로 퇴사각~
밤새고 같이 고생해서 완성을 할 수도 있긴한건데
대학생도 아니고 ㅋ 잘 하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업무진행이 다르다.

원래 아무것도 모를 때 남한테 배우기가 제일 쉽다. 일정이상 경력이 쌓이면 나보다 잘하는 사람 찾기도 힘들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부분적으로 서로 가르쳐주고 하지만 다 뛰어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신입때는 그냥 거의 모든게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넘쳐난다
그래서 신입 때 잘 배울 수 있는데루 가라는것…지름길

5 반복 노가다 업무

개발자도 반복업무가 상당히 많은데

무슨 쿼리 뽑아달라던가
이메일 추출해달라던가 하는거

이런건 업무협의를 잘 하거나
시간을 따로 잡아서 개발을 하면
대부분 업무 자체를 없애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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