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먼스 미신The Mythical Man-Month, 프레더릭 브룩스

내용

  • Prototype – 두 번째 시스템
    : 첫번째 시스템은 프로토타입이다
  • 1:10 업무효율
    : 같은 조직내에서 비슷한 급여를 받는 살마들 사이에도 업무능력 차이는 10배
  • 일정 늘어짐
    : 일정은 항상 늘어진다. 일정을 너무 루즈하게 잡은게 아니라면. 돌발상황에 대비해 조금 타이트하게 업무처리
  • 문서화
    : 워크북. 요즘은 위키를 주로 사용
  • 급하다고 많은 인원 투입
    : 의사소통 비용 증가
  • 소수정예
    : 큰 프로젝트 불가
  • 핵심개발인력과 보조인력 구조
    : 아키텍트와 모듈분할
  •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정의
  • 프로젝트 관리자는 의사 결정이 아닌 의사 소통

대상

오히려 개발자보다
한국에서의 특이직군인 기획자, PM
그리고 스타트업 대표, PO, 원청업체담당자가 봐야 할 책

읽고나서

소프트웨어 공학을 모를 때도
개발 업무를 하면서 맞딱뜨리게 되는 불편한 점들과 개선점을 생각했었는데
내가 찾아낸 최선의 방법의 핵심은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작은 개선의 반복이었다.

이 책에서는 이것을 포함해서 그리고 더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응법이 잘 정리가 되어 있다. 현업을 겪어보지 못했다면 그렇구나.. 하면서 감흥없이 넘어갔을 것 같다. 어차피 한번 겪어보고 다시 읽어야 됐었겠지
소프트웨어 개발 싸이클틀 겪어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가 겪었던 문제점이 그대로 다 써 있다는데 놀라지 않을까

1975년 초판이라는데
아직도 그대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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