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ne 2019

코딩 취업학원? 추천을 한다면

이름은 언급을 못하겠고 좆만한 학원들 패스
인터넷이나 지식인에 영업사원이 답변다는 학원은 자동패쓰

  • 비트컴퓨터
  • 쌍용정보 어쩌고
  • 삼성멀티캠퍼스

요 세개가 오래된 쓸만한 학원이고

요즘 소규모 부트캠프?라고 운영하는데가 있는 듯 한데.. .신뢰도는 잘 모르겠다.

  • 코드노바?
  • 코드스테이츠?

정부에서 지원되는 6개월짜리 돈주고 교육해주는 곳
월30만원 용돈도 줌
최악은 아닌듯 한데 강사수준이나 커리큘럼은 정보부족
구디쪽에 관련 기관이 좀 있다…

그리고 새로생긴 쓸만한 기관은

Groovy를 터미널 스크립트로 사용하기

개인적으로 Groovy의 문법이 맘에들어서 Java 프로젝트에서 유닛테스트를 할 때라던가 많이 사용하는데
(Kotlin 프로젝트에는 보통 코틀린을 사용…)

새로운 기능을 몇 가지 발견해서 연동테스트의 스크립트 언어로 사용하려고 찾아봤다.

groovy의 grapes(@Grap)을 사용하면 개별 파일에서 의존성 관리가 된다던가
스크립트 언어로 쓸 수 있는 기능을 많이 만들어놓은 것 같다.

그런데 몇가지 실망한 포인트가…

  • Groovy 파일간에 import가 되지 않는다던가
  • @Grapes를 파일에 선언 해 놨는데 이걸 자동으로 임포트를 하지 않는 문제…
  • 클래스패스 설정을 할 때 jar파일을 사용해야하는 문제

그럼 … 못쓰겠군.

연동테스트 스크립트는 파이선이나 노드로 해야겠다.

그루비의 용도는

딱.

JVM에서 다이내믹하게 로딩해서 쓸 수 있는 스크립트 언어. 태생이 그렇기도 하고…
DSL형태를 만들기 쉽고


node.ts로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과학상자로 자동차를 만들면 안되는거시야

꽤나 잘 굴러가긴 하겠지만 말이야…

enum

아예 없으면 없나보다 할텐데 어설프게 있는게 더 극혐이다.

export enum ArticleEnum {
  ADOC, MD,
}

export class ArticleConstant {
  static readonly ADOC = 'ADOC'
  static readonly MD = 'MD'
}

export type ArticleType = 'ADOC' | 'MD'

export default ArticleType

괜찮은 구조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이렇게 처리를 해 버렸다.
단순히 enum을 이용해서 ===비교를 하면
class 안의 article: ArticleEnum은 ADOC ArticleEnum.ADOC는 0이라는 값이 나온다
0나오는건 당연한거긴한데
비교하면 0이랑 비교하는것처럼 다 false가 나온다.

취소. 이상하다.. 비교가 잘 된다.
전에 이런종류의 에러를 본 것 같은데
error TS2365: Operator ‘===’ cannot be applied to types 

메모리 공유

브라우저단에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만들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던 부분인 쓰레드 관련 부분도 …
노드를 빠르게 해 주는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한 이 부분…
메모리를 공유해야 할 일이 있을 때 IPC또는 클러스터링 수준의 아키텍처를 만들어내야한다.

노드의 빠른 속도의 근본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간단한 형태로 많은 리퀘스트를 받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때는 유용할 것 같다.

익셉션 처리

좀만 잘못하면 자꾸 뒈져버리니…
언어의 문제라기보다는 적절한 프레임웤이 없는게 문제라고 해야할 것 같다.

표준형태 없는 코드의 문제

이건 타입스크립트의 문제이긴 하지만

import winston from 'winston'
import * as winston from 'winston'

이 두개가 뭐가 다를까…
namespace가 선언되어 있는 경우
class가 선언되어 있는 경우
default export가 선언되어 있는 경우에 따라 임포트 방식이 달라져야한다.

소스코드를 봐야된다. ide를 좋은거 써야겠지…도큐먼트는 제대로 안나온게 많으니까
표준없는 코드는 여기저기서 문제를 일으킨다.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문제도 커지겠고…

장난감으로는 장난감만 만들자

노드 백엔드는 토이프로젝트까지만 사용하는걸로

프로토타이핑으로는 괜찮은 것 같다.

처음 배우기가 쉽다고 하지만 스프링에서 쓰던만큼 셋팅을 하려고 하니까 이것도 시간이 만만찮게 걸리는건 별 수 없는 것 같다.

잘 갖춰진걸로 쉽게 만들려면 RoR이 좋겠고
노드는 진짜 개판으로 짜기만 좋다. 이것저것 갖추려면 시간은 어차피 그만큼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