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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랜카드 변경시 처리할 부분

리눅스 서버의 랜카드를 변경하는 경우 리눅스에서 자동으로 저장되는 설정을 변경해줘야한다.

우분투
/etc/udev/rules.d/70-persistent-net.rules
CentOS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변경을 해도 되고 … 자동으로 되는 부분이니까 파일을 지워도 된다.

열어보면 네트워크 장치의 맥어드레스가 기록돼있다.

실제 서버의 랜카드를 바꾸는 이벤트 = VirtualBox에서 가상머신 복제나 랜카드 설정을 바꾸는 이벤트
랜카드가 바뀌면 당연히 Mac어드레스가 바뀌어버린다. 윈도우로 치면 일종의 레지스트리 찌거기가 남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굳이 손을 대지 않아도 동작에는 문제가 없지만 부팅시에
Waiting up to 60 more seconds for network configuration…
이 메세지가 뜨면서 시간을 잡아먹어버리니 지우는게 낫다.

Mac OSx – JAVA_HOME, PATH 추가

위에 텍스트를 복사해서 ~/.bash_profile.d/java 파일을 만들어서 붙여넣는다.

$ source ~/.bash_profile/java

끝…

기존 파일에 추가하지않고 디렉토리안쪽에 모듈화해서 넣기

CentOS – manually installed python with Postgresql lib(psycopg2)

 

파이썬 기본버전이 아닌경우 경로를 명시해서 실행해주면 된다.

ex) /opt/bin/python, /opt/bin/easy_install

 

yum install python-devel postgresql-devel

c헤더가 필요하데

객체지향의 기본 구조 .. to_string — from_string …..되면 좋겠다.

toString의 구현… 객체지향 언어에는 보통 다 존재하는 이 메서드…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것은 어떤 패턴… 그림으로는 의미를 나타내기 힘들기 때문에 toImage보다는 toString를 사용하는 것 같다.
객체지향 언어에서는 struct(구조체)의 역할을 대신하기도 하니까.. 데이터를 담고있는 객체의 toString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객체의 중요한 데이터를 모두 뽑아내 보여주는 역할….

사람이 뭔가를 인식하는 것은 결국에는 문자열이기 때문에… 디버깅시에도 중요하게 사용된다.

toString를 사용하는 경우는 보통 두가지다.
1. 객체내의 중요 데이터를 보여주는 역할
2. 객체내의 모든 데이터를 보여주는 역할…

1번은 보통… 데이터 출력시에 사용되고… 일반적으로 이 구현을 사용한다.
2번은 이클립스나 롬복을 이용해 자동으로 생성된 코드일 경우….

fromString의 구현을 위해서는 1번과 2번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1번은 완성되지 않은 형태의 데이터를 출력하게 되고 2번은 객체 복원을 위한 객체스트링이 된다.
2번은 직렬화랑 비슷한 개념이 될까…? (같은건가? 직려로하 그 자체인가? 개념이 좀 부족한듯..차후 추가변경) 현재 객체 생성 및 구현시에 막무가내로 사용되고 있는 toString포멧의 표준화가 좀 필요할 것 같다. json형태의 출력이라던가….

이 부분에 대한 표준이 잘 잡히게 되면 언어간 제한없이 더 쉽게 RPC콜이 가능해질 것 같다.
아니면 그냥 이것들을 구현해놓고 상속해서 사용하게 하면… 간단하게 RPC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뭐 그렇다고 이걸 만들 시간은 없고 이미 RPC프레임워크들이 많아서 그냥 갖다쓸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