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as, Provisioning tool – Chef, Ansible, Puppet, Rex, Provy, Fabric

서버 프로비저닝 툴

최근 컨테이너(도커)와 Serverless 사용으로 서버 프로비저닝은 중요도가 좀 떨어지긴 했는데
PC, 로컬서버, 개별인스턴스 초기구성할 때 아쉬운 경우가 종종있다.

예전엔 chef가 대세였는데…
그냥 관련 기술 자체에 대한 관심이 죽은건지 이 회사가 폐쇄적인 정책으로 변해서 그런건지 커뮤니티에서 언급이 상당히 줄었다.

## Chef
유료. 인데다가 꽤나 비쌈.
로컬 서버를 쓰거나 클라이언트 모드로 사용하면 무료
최근에 변경이 많았는지 옛날책들 보고 하면 되는게 없다.
https://github.com/chef/chef

## Puppet
유료. chef랑 비슷한 것 같다.
잘 몰라서..

## Ansible
open stack에 사용되고 있다.
chef과 경쟁관계 안써봄.
https://github.com/ansible/ansible

## Fabrid
http://www.fabfile.org/
툴이라기보다는 python ssh 라이브러리.
이걸 베이스로 개발된 툴들이 좀 있는 것 같다.

## Rex
https://github.com/RexOps/Rex
오픈소스.
perl 기반 툴
perl까지 해야되나…

## Provy
http://heynemann.github.io/provy/
오픈소스.
파이썬 기반

Tiamet

Python기반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툴
https://github.com/HardBoiledSmith/tiamat
https://github.com/HardBoiledSmith/johanna

# ~
뭘 쓸지 아직 결론을 내진 못했는데..
DSL형태는 Ansible/Chef
코드는 조금이라도 익숙한 파이선 기반의 provy를 쓰게되지 않을까??? 싶다.

인프라쪽은 본업도 아닌데 너무 많이 시간을 잡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