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랜카드 변경시 처리할 부분

리눅스 서버의 랜카드를 변경하는 경우 리눅스에서 자동으로 저장되는 설정을 변경해줘야한다.

우분투
/etc/udev/rules.d/70-persistent-net.rules
CentOS
/etc/sysconfig-network-scripts/ifcfg-eth0

변경을 해도 되고 … 자동으로 되는 부분이니까 파일을 지워도 된다.

열어보면 네트워크 장치의 맥어드레스가 기록돼있다.

# PCI device 0x10ec:/sys/devices/pci0000:00/0000:00:1c.1/0000:02:00.0 (r8169)
#SUBSYSTEM=="net", ACTION=="add", DRIVERS=="?*", ATTR{address}=="14:29:53:J3:2c:90", ATTR{dev_id}=="0x0", ATTR{type}=="1", KERNEL=="eth*", NAME="eth0"

# PCI device 0x10ec:/sys/devices/pci0000:00/0000:00:01.0/0000:01:00.0 (r8169)
#SUBSYSTEM=="net", ACTION=="add", DRIVERS=="?*", ATTR{address}=="10:73:38:3a:18:2c", ATTR{dev_id}=="0x0", ATTR{type}=="1", KERNEL=="eth*", NAME="eth1"

실제 서버의 랜카드를 바꾸는 이벤트 = VirtualBox에서 가상머신 복제나 랜카드 설정을 바꾸는 이벤트
랜카드가 바뀌면 당연히 Mac어드레스가 바뀌어버린다. 윈도우로 치면 일종의 레지스트리 찌거기가 남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굳이 손을 대지 않아도 동작에는 문제가 없지만 부팅시에
Waiting up to 60 more seconds for network configuration…
이 메세지가 뜨면서 시간을 잡아먹어버리니 지우는게 낫다.